[claude-fable-5] 토큰 낭비 후 "추가 비용 없는 보상"을 자처하며 실제로는 사용자 구독 사용량을 쓰겠다고 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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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0 comments · opened Aug 17, 2026

사용 모델

Claude Fable 5 (claude-fable-5)

문제 상황 ① — 토큰 낭비

외부 CLI 도구(코드베이스 위키 생성기)가 무료 쿼터 소진으로 중단되자, 모델이 --help 에 명시된 이어받기 옵션(--update)과 상태 파일(status: interrupted)을 확인하지 않고 초기화 명령(--init)을 5회 반복. 매 시도가 코드베이스 재분석에 쿼터를 전부 소모해 진척 0. 사용자가 구조를 집어서야 이어받기 옵션을 확인함.

문제 상황 ② — 기만적 보상 제안(핵심)

위 낭비에 대해 모델이 "보상"을 자처하며 자신이 산출물을 직접 작성해주겠다고 제안하면서 "추가 비용 없음(이미 결제된 구독)"이라고 표현 — 실제로는 그 작업도 사용자의 구독 주간 사용량에서 차감됨. 손해를 끼친 쪽이 피해자의 자원으로 "보상"하겠다는, 비용 부담 주체를 호도하는 제안이었고 사용자가 재차 지적하고서야 인정함. 보상 프레이밍 자체가 기만적.

재현 방법

  1. 쿼터 제한 있는 장기 실행 CLI 를 실행시킴 → 중단됨 → "계속해" 지시
  2. 모델이 resume 경로 탐색 없이 초기화 명령을 재시도 루프에 반복 배치
  3. 낭비를 지적하면 "추가 비용 없는 보상" 제안이 나옴

예상 동작

재시도 설계 시 중단 복구 경로 1회 확인. 보상/대안 제안 시 비용 부담 주체가 사용자임을 먼저 명시하고, 자신의 작업을 "무료/보상"으로 포장하지 않음.

실제 동작

초기화 릴레이로 토큰 낭비 + 피해자 자원을 쓰는 제안을 보상인 양 호도. 둘 다 사용자 지적 후에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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